예술인 실태조사 주기 단축

예술인 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610
소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예술인 복지와 창작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가 아니라 2년마다 하도록 바꾸려는 법안이에요.
  • 예술환경 변화가 빠른 만큼, 정책에 쓰는 자료도 더 자주 새로 고치자는 취지예요.
  • 예술인 복지정책이 현장 변화보다 늦게 따라가지 않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조사 결과를 더 촘촘하게 확보해 지원 방향을 더 자주 손볼 수 있게 하려는 흐름이에요.
  • 핵심은 조사 주기를 줄여 예술인 정책의 반응 속도를 높이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실태조사 주기 단축: 예술인 복지 및 창작환경 실태조사를 3년마다 하는 방식에서 2년마다 하는 방식으로 바꾸려 해요.
  • 정책 자료의 갱신 속도 향상: 예술인 권익 보호와 복지정책에 쓰는 기초자료를 더 자주 확보하려는 방향이에요.
  • 현장 변화 반영 강화: 빠르게 바뀌는 예술환경을 정책에 더 빨리 담아내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예술인 복지와 창작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 하도록 두고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2023년 1월에 발표한 제1차 예술인 복지정책 기본계획에서 조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겠다고 밝힌 바 있어요. 제안안은 그 방향에 맞춰 실태조사를 더 자주 하도록 법을 고치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예술환경 변화가 정책에 반영되는 속도를 조금 더 끌어올릴 수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실태조사 주기 단축

현행법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예술인 복지와 창작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 하도록 두고 있어요. 제안안은 이 주기를 2년으로 줄여서 더 자주 현황을 확인하려고 해요.

  • 예술현장 변화가 빠를수록 오래된 자료보다 최근 자료가 더 중요해져요.
  • 정책의 출발점이 되는 통계와 조사 결과를 더 자주 새로 쓰게 돼요.
  • 현장과 정책 사이의 시간차를 줄이려는 시도예요.

2) 정책 반영 속도 강화

조사 주기가 짧아지면, 복지정책과 권익보호 정책을 세울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도 더 자주 바뀌어요. 그만큼 행정은 현장 상황을 조금 더 촘촘하게 볼 수 있어요.

  • 예술인 지원 기준을 손볼 때 더 최근의 근거를 쓸 수 있어요.
  • 실태조사 결과가 정책 검토에 들어가는 속도도 빨라질 수 있어요.
  • 다만 조사 횟수가 늘어나는 만큼 예산과 인력, 조사 품질 관리도 같이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예술인: 복지와 창작환경을 다루는 정책이 더 자주 현장에 맞춰질 가능성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부: 실태조사 계획과 정책 반영 주기를 다시 맞춰야 해요.
  • 예술단체와 창작현장: 조사에 응하고 의견을 내는 흐름이 더 자주 생길 수 있어요.
  • 정책 실무부서: 더 자주 들어오는 조사 결과를 해석하고 반영하는 일이 늘어요.
  • 국회와 심사 과정: 조사 주기 단축이 실제로 행정 부담 대비 효과가 있는지 따져봐야 해요.

봐야 할 점

  • 2년 주기가 실제로 예술현장의 변화 속도에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조사 문항과 범위가 지금보다 더 촘촘해져야 하는지도 봐야 해요.
  • 조사 횟수가 늘면서 예산과 인력 부담이 커지지 않는지도 중요해요.
  • 조사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와 검증 장치가 필요한지 살펴봐야 해요.
  • 조사 결과가 실제 정책 변경으로 이어지는지까지 같이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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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